두산에너빌리티와 남동발전 대응팀이 네팔에서 실종자 수색 작업 시작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현장대응팀이 네팔에 도착하여 실종자 수색 및 생존자 안전 이송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 외교부, 경찰청, 소방청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네팔 대홍수로 인해 연락이 두절된 직원들을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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