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 중·저신용대출 확대 목표 달성 및 현황 공개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케이뱅크 세 인터넷전문은행이 2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했다. 이들 은행은 자체 신용평가모형을 고도화하고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하여 중·저신용자에 대한 대출 공급을 확대했다. 2분기 말 잔액 기준 비중에서 토스뱅크가 34.2%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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