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기자의 글쓰기 활동과 관련 정보
최은경 기자는 연재 코너 만들기의 달인이다. 그는 2013년 '땀나는 편집' 연재를 시작으로 2015년부터 '다다와 함께 읽은 책'이라는 제목으로 그림책에 대한 글을 60편 가까이 썼다. 또한 2018년에는 성교육 전문가 심에스더와 함께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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