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괴사 노숙인, 경찰 설득 끝에 치료를 받아 다리 보존
다리 괴사가 심한 60대 노숙인이 치료를 거부했으나, 대구 경찰관이 두 달 가까이 찾아가 설득한 결과 병원 치료를 받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남성은 다리를 보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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