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가 동량면 조동리 지등산 일원에 건지노을숲을 조성했다. 이 공간은 노을 명소로 알려진 건지마을에 복합 힐링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충주시는 시설 정비와 시범 운영을 거쳐 다음 달 2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