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세운지구 진양상가 일대에 녹지와 도서관을 갖춘 482채 규모의 주거 복합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무교동 45번지 일대에는 미술관 등이 포함된 대형 업무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서울시는 관련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변경안 등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