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 자율주행 이동형 셀프체크인 로봇 10대 도입
인천국제공항 제1, 2여객터미널 출국장에는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이동형 셀프체크인 로봇 10대가 도입되어 운영 중이다. 인천공항공사는 이 로봇을 세계 최초로 공항에 도입했다. 이 로봇들은 여객의 셀프체크인을 돕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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