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번역가대회에서 인간 중심 기계 번역에 대한 제기가 나왔다. 출판계는 생성형 AI를 이용한 대량 도서 유통 논란에 직면했다. 또한 소비자에게 공지 없이 AI 번역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