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성희롱 발언 논란에 선수협회는 퇴출과 시스템 쇄신을 요구했다
여자축구 경기 중 심판이 선수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이 발생했다. 이에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는 해당 심판의 즉각적인 퇴출과 심판 시스템 전면 쇄신을 요구했다. 이 사건은 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기 중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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