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경찰의 실종신고 허위종결 사건으로 인해 지역에 혐오와 불안감이 조성되어 방문객이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제주도와 관광업계는 이러한 분석에 대해 반박했다. 제주도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로 제주를 '위험한 곳'으로 규정하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