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의 결재로 고양고양이 캐릭터가 부활했다. 고양특례시는 중부대학교와 협력하여 캐릭터의 콘텐츠 개발과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이는 시장이 직접 캐릭터 부활을 결정하고 관·학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