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당하면서 여권은 조 대법원장을 향한 공세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대법원 관련 현안 질의를 위해 예정되었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도 취소되었다. 대법원은 조 대법원장의 부친이 향년 93세로 별세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