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래미안 브랜드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5년 만에 선보였다. 새로운 브랜드의 지향점은 높이에서 깊이로 설정되었다. 이는 래미안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