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제주도정의 초대 기후경제부지사로 이창흠 전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이 임명되었다. 이 부지사는 도의회 인사청문회에서 제주 재생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이끌 전문성과 추진력으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한 이 부지사는 바람·햇빛 재생에너지 이익이 지역과 주민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