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이 미국 네오볼타파워와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전기차 캐즘을 극복하기 위해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으로 신성장 축을 돌파하는 데 기여했다. SK온은 연내 9GWh 추가 계약 전망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