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피해로 네팔과 중국 국경 지역의 수백 명의 노동자들이 수력 발전 터널에 갇혀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 구조대가 붕괴된 터널에서 갇힌 노동자들을 구하기 위해 신속하게 움직였다. 이 사건은 홍수로 인해 발생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