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은 1971년 9월에 월간 창조사를 발행하며 잡지 발행을 시작했습니다. 이 잡지는 박정희 정권의 문제와 한국 사회 및 교회의 관계 등을 다루는 내용을 포함했습니다. 발행인과 편집자들은 특집 기사 등을 통해 사회적 주제를 탐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