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경향신문이 함께 진행한 캠페인으로 87세 할머니가 태블릿PC 사용법을 배우며 디지털 환경에 도전하고 있다. 활동지원사의 도움으로 테이블오더나 키오스크 사용법 등 실생활 디지털 기술을 익히는 과정이다. 이는 노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