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충남대, 전남대가 이재명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의 첫 패키지 지원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이들 대학에 대한 정부 재정 지원은 지난해 470억 원에서 올해 1400억 원대로 약 세 배 증가했다. 이는 교육부 장관이 발표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