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농구, 사우디아라비아 격파로 3연패 탈출
한국 남자농구가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한국은 31일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라운드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85대72로 제압했다. 이현중은 25득점을 기록했고 여준석은 18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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