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디에이치 브랜드를 달고 착공을 준비 중인 서울 노량진4구역 재개발에서 1+1 조합원 분양가를 두고 내홍이 발생했다. 2022년 관리처분계획 시점에는 5억원이 관련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