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주택 공급 확대를 경기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대통령은 신속한 인허가와 착공을 주문했다. 이는 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한성숙 총리에게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