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교수가 저술한 책이 ESG와 사회 문제에 대한 논의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 책은 관련 주제에 대해 논의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이는 해당 저서의 사회적 영향력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