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제주문화포럼의 사할린 방문단이 사할린 한인연합회의 초청으로 사할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광복 81주년 기념 한인축제 참가와 제주에서 제작한 달력의 현지 인쇄 의뢰를 포함했다. 사할린 한인의 역사는 일제강점기 강제동원과 관에 의한 조직적 알선이라는 비극에서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