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음주 뺑소니 등의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가석방으로 조기 출소한다. 그는 당초 예정보다 약 5개월 이른 시기에 사회로 나오게 되었다. 이는 법무부 가석방 심의위원회를 통과하여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