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긴급구호대가 네팔에 도착하여 실종자 수색 활동에 합류했다.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대홍수가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났다. 이 홍수로 인해 전체 사망자 수는 1135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