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라디오21 편성본부장, 대동강맥주 사업 사기 혐의로 징역 5년 확정
전 라디오21 편성본부장 양경숙 씨가 대북 사업을 내세워 투자자들에게 수십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징역 5년을 확정받았다. 양 씨는 라디오21이 개국한 인터넷방송의 후신으로서 인지도를 활용하여 사기 행각을 벌였다. 이 사건은 과거 공천사기 사건으로 복역한 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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