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공원에서 여의도 서울 강변북로를 달리다가 상암동 하늘공원 부근 길가에 높은 나무들이 보였다. 가을비가 내린 지난달 28일에 그곳을 방문했다. 하얀 철문을 지나 하늘로 뻗은 나무들이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