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보낸 문자 내용이 인사청문회 쟁점으로 제기되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해당 문자를 공개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 문자는 인사청문회에서 다뤄질 수 있는 사안으로 부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