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조성 부지 내에서 TPH, 비소, 수은, 구리, 납 등의 유해 물질이 허용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부는 오염 정화 과정을 생략하고 흙으로 15cm 덮은 후 식물을 심어 용산어린이정원을 조성했다. 이 과정에서 오염 물질 문제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