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에서 장애인 교원노조 초청 뮤지컬 관람 및 접근성 서비스 논의
지난 8월 1일 장애인교원노조 선생님들의 초대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뮤지컬이 공연되었다. 한국문화예술접근성협회 기수경 대표가 함께 참석하여 장애 당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과정에서 시각장애, 휠체어 이용, 청각장애 선생님들에게 관람 기회가 제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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