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 위기의 책임을 답하는 과정에서 김동연 전 지사만을 겨냥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도지사였던 민선 7기에는 면죄부에 가까운 답변이 나왔다. 반면 김동연 전 지사의 민선 8기에는 무리하거나 방만했다는 표현이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