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여의도 한강공원의 자리를 돈을 받고 대신 맡아주는 거래가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공원 자리를 선점한 후 이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거나 줄을 서고 돗자리를 깔아주는 대행 서비스도 나타났다.이에 서울시와 축제 주최 측은 중고거래 플랫폼에 게시물 삭제를 요청하고 현장 계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