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 시장에서 전용면적 84㎡인 국민평형이 같은 단지의 중대형보다 비싸게 팔리는 가격 역전 사례가 늘고 있다. 이는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제 등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