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앞 전농동 일대의 저층 주거지가 재개발을 통해 최고 35층, 18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변모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해당 지역에 대해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