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제주인들은 생계를 위해 제주를 떠나 일본에 정착하여 고단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들은 타국에서 삶을 꾸려나가는 중에도 고향 제주를 잊지 않았습니다.이들은 형편이 넉넉하지 않을 때에도 성금과 물품을 보내왔으며 학교와 마을회관 등에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