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과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결합된 공연이 9월 서울과 마닐라에서 개최된다. 이 공연에는 판소리, 한국무용과 뮤지컬 갈라, 현지 마스터클래스가 포함된다. 이는 서울과 마닐라에서 열리는 크로스오버 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