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서울에서 임의경매로 인해 집합건물의 소유권 변경이 264건 발생했다. 이는 빌라와 오피스텔 경매가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부동산 정보 앱 집품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