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는 남편 남기협을 만난 후 선수 생활에 전환점을 맞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함께 26승을 달성했다. 또한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린 골프장에서 남기협의 생일 편지가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