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네팔 라수와 람체 지역에서 대홍수 사고 현장 근접 실종자들을 수색하고 있다. 이들은 사흘째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은 육로를 확보하여 중장비를 투입하는 등 수색 작전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