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초등학교 1·2학년의 교육시간을 3·4학년 수준으로 늘리는 3시 하교 도입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는 저학년의 짧은 수업 시간으로 인해 발생한 돌봄 공백이 교육 경험의 격차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공교육의 책임을 확대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