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한반도평화위원회는 외교부가 대통령의 평화 기조를 흔드는 행보를 지적했다. 이들은 정부가 대북 및 외교정책에 있어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민변은 외교부가 월권과 이중 행보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