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에서 올해 들어 5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사망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은 고용노동부의 감독과 사측의 안전 대책을 비판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노동조합은 현대중공업 경영책임자 처벌과 노동부 장관과의 면담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