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일하던 40대 노동자가 심정지로 쓰러졌을 때 동료와 119 구급대원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했다. 지난달 18일 오후 4시 41분경 동탄구의 한 공장에서 복통을 호소하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응급처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