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시작된다. 개회식 현장은 배려와 연대가 돋보이는 모범적인 장소가 되어야 한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이동 과정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 관리 대책을 세우고 현장 운행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