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한정아 부부가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새농민상 시상식에서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양돈산업 경쟁력 향상과 생산성 제고를 위한 노력, 체계적인 농장 관리, 지속적인 경영 개선을 통해 농업 발전과 농촌 활력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고권진 조합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