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사격 훈련 중 실탄을 빼돌리다 적발되어 조사 중
현직 경찰관이 사격 훈련 중 지급된 실탄 3발을 빼돌리려다 적발되어 직위가 해제되었다. 전북경찰청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절도 혐의로 정읍경찰서 소속 A경감을 조사하고 있다. A경감은 지난 3일 사격 훈련 중 지급된 실탄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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