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양모씨 사건 발생 2년 전인 2022년 2월에 양모씨, 정모 판사 등과 함께 찍은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이는 코로나19 치료제 청탁 의혹과 관련하여 논란이 된 사업가 양모씨와 정모 판사와 함께 찍은 사진에 대한 것이다. 김 후보자는 해당 사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