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3세 남아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육 교사가 119에 신고하여 발견되었으며, 이 아동은 평소 별다른 지병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