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가 개포우성7차 사업을 통과시켰다. 이 사업은 가락삼익맨숀 최고 29층 1485 규모 재건축을 포함한다. 해당 구역은 면목7구역 빌라촌에서 1515가구 단지로 변신될 예정이다.